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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제목 10인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도서정보 이시노 세이이치 지음, 고경문 옮김 │12,000원│분류: 경제&경영/경영전략 ISBN : 9788992920438 13320

“작은 회사의 경영 노하우는 따로 있다!”

작은 회사는 반응이 빠르다! 성장이 빠르다!

공들인 만큼 좋아진다!
 
 


 
1. 책소개

 

서점에는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경제경영서가 쏟아지고 있다. 경제․ 경영원론, 경영혁신, 리더십, 재무회계 등 경영 전 분야에 걸쳐 방대한 양의 서적이 쌓여 있다. 하지만 대기업을 다루는 책들이 대부분이고, 유명한 교수나 세계적인 석학들의 저서가 주를 이루고 있다. 반면 한국 기업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기업에 대한 책은 창업 스토리나 성공 스토리에 대한 얼마 되지 않는 책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런 현실에서 <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소기업 사장학>은 비록 일본책이지만 현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소기업 사장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소중한 30년 소기업 경영의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낼 만하다. 이 책을 펴낸 페이퍼로드의 최용범 대표 또한 제작 과정에서 원고를 보면서 여러 차례 무릎을 치며 공감하는가 하면 뼈아픈 반성까지 했다고 한다. 페이퍼로드 역시 직원 7명에 불과한 작은 회사이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 경제는 소수의 거대 기업이 경제 규모를 키워왔다. 90% 이상의 소기업 수백만 개보다 100대 기업이 GDP의 70~80%를 점유해온 것 역시 사실이다. 그러나 시대는 바뀌었다.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IT기업은 물론이고 유니클로 같은 의류산업에서조차 작지만 빠른 것이 큰 것을 잡아먹는 정보와 지식 중심의 산업체제로 재편되었다. 그러나 경제의 중추로 자리잡을 소기업에 대해선 1인 창조기업 육성책 등의 하드웨어적 대책은 있지만 중소기업, 특히 소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에게 필요한 경영방식에 대한 연구나 대책은 소홀했다. 소기업 경영에 관한 책은 열손가락도 꼽기 힘들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소기업을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이시노 세이이치는 일본에서 30년에 걸쳐 10인 안팎의 소기업을 네 개나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런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경영 노하우를 책을 통해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기존의 경영학 서적에서 찾아보기 힘든 소기업 경영의 특징, 위기 대처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작은 회사'의 사장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

제2장. ‘작은 회사’는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가.

제3장. ‘작은 회사’에서는 어떻게 사람을 관리해야 하는가.


각 장마다 첨부된 작은 글에서는 인상 깊은 대목이 상당하다.


- 사장이 보는 것을 직원은 볼 수 없다.

- 잘 되는 회사는 일사불란한 하향식이다.

- 돈 버는 회사는 독재자 회사다.

- 사장은 망하면 끝이다.

- 회사에서 한 발 벗어나면 회사가 보인다.

- 돈은 써야 할 때 써라.

- 창업 후 3년간은 겉모습에 신경쓰지 마라

- 직원을 소중히 여겨라

- 차입금을 두려워하지 말라

- 강한 영업부를 만들어라

- 송년회는 제대로 해라

- 능숙하게 해고하는 법

등등......................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대학 졸업 때까지 신문배달 ․ 우유 배달부터 문구회사 등을 다니며 고학을 했던 저자는 졸업 후 7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창업했다. 출판업도 했는데 생활비가 없어 업무용 차량에 백화점용 전단지까지 배달하며 회사를 운영할 정도로 맨주먹으로 기업을 운영했다. 지금은 4개의 회사를 운영하며 15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경영자로 성장했다. 그의 땀과 눈물이 배인 경영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한 이 책은 소기업 경영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2. 저자소개

이시노 세이이치(石野誠一)

1941년 오사카 출생. 와세다(早稲田)대학교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신문 배달, 우유 배달 등으로 직접 학비를 벌며 대학까지 마쳤다. 7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창업하여 36년 동안 네 개의 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의 실천자이자 강연자로도 유명한 그는 일본 전국 각지의 상공회의소, 기업체 등에서 300회 이상의 강연을 했다.

저서로『돈 버는 회사의 경영에 대한 모든 것』『사장의 룰』『경영의 룰』『신임사장에게! 이것만은 기억하라』『처음으로 쓰는 리더의 노트』등이 있다.

 

옮긴이: 고경문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오사카 간사이(関西)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상학연구과를 수료한 후 다수의 일본 회사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으며 일본 경제, 경영, 문화를 연구하는 재팬박스 대표이다.

 

3. 목차

 

머리말-작은 회사의 경영 방식은 따로 있다|11

제1장. ‘작은 회사’의 사장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

 

01. ‘작은 회사’는 직원에게 공을 들여야 한다.|19

임금을 올려주고 휴일을 늘려준다. 따뜻하게 말을 건다.

 

02. 지나친 자신감은 화를 부른다.|22

행운이나 명성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03. 잘되는 회사의 사장은 직원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26

‘작은 회사’는 사장 주도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한다.

 

04. 독재자로 불리는 것을 두려워 마라|30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사장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05. 언행일치는 사장의 덕목이 아니다|32

‘작은 회사’는 늘 모순 속에 있기 마련이다.

 

06. 아침에 내린 지시를 저녁에 바꾸는 것이 사장의 업무다|34

경영의 세계는 날마다 변화한다. 그래서 사장은 때에 따라 조령모개해야 한다.

 

07. 모두가 사장의 뒷모습을 지켜보고 있다|37

하루하루를 신중하게 살아라!

 

08. ‘인품’을 쌓는 것도 사장의 업무다|43

직원의 인품을 문제 삼기보다는 자신의 인품을 쌓아야 한다.

 

09. 사장이 보는 것을 직원은 볼 수 없다|47

직원에 대한 지시는 적어도 세 번은 반복하라.

 

10. 당신 자신에게 상을 줘라|50

사장의 업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사장 자신밖에 없다.

 

11.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회사가 제대로 보인다|53

여행은 모든 것을 새롭게 보게 해준다.

 

12. 사장이 ‘결정을 내릴 때’의 기술|57

결정을 내릴 때는 언제나 회사의 장래를 염두에 두어라.

 

13.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일을 찾아 돌아다녀라|63

굳이 용무가 없더라도 거래처를 찾아다녀라.

 

14. 사장에겐 ‘내일’이란 없다|67

사장에게 ‘내일 하자’는 말은 있을 수 없다.

 

15. 연락 받고 보고 받고 상담 받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마라|69

보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가를 파악하라.

 

16. 사장은 필요한 데에 돈을 쓸 줄 알아야 한다|72

‘투자’하지 않고 ‘성과’를 거둘 수는 없다.

 

17. 한 달에 한 번 ‘보스 타임’을 설정하라|75

집중하면 사물이 잘 보인다.

 

CEO 라운지|78

 

제2장. ‘작은 회사’는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가

 

18. 돈을 못 버는 사장은 쓸모없는 존재다|83

훌륭한 경영이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하는 걸 말한다.

 

19. 점잔 빼는 태도를 버려라|86

점잔은 비참함을 부른다.

 

20. 경영을 잘하려면 일단 일을 벌여놓고 보라|89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일단 시작해놓고 보라.

 

21. 아이디어는 행동에서 나온다|91

행동하지 않는 곳에서는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

 

22. 체제에 개의치 말고 3년, 체제 정비는 1년|94

창업 후 3년은 무조건 목표를 향해 돌진한다.

 

23. 거래처는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97

오늘 일이 있다고 해서 내일도 일이 있으리란 법은 없다.

 

24. 실적 좋던 ‘작은 회사’가 갑자기 망하는 이유|100

매출액의 증대가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25. 강력한 ‘영업부’를 만들어라|102

상품을 만들어도 팔지 못하면 돈은 들어오지 않는다.

 

26. ‘작은 회사’의 사장은 높은 보수를 받아야 한다|106

경리 업무에서 사장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27. 부채도 자산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라|110

사업이 발전할 때는 차입금도 늘어나는 법이다.

 

28. 성장하려면 균형을 무너뜨려야 할 때도 있다|113

한길만 고수하는 외곬이어서는 안 된다.

 

29. 절세는 ‘매출액’으로 생각하라|116

절세 전략을 반드시 수립하라.

 

30. 절세하려면 유능한 회계사무소를 찾아라|119

유능한 회계사무소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

 

31. 세무 조사는 이렇게 대처하라|123

사장의 세무 조사 대책 요령과 핵심 사항.

 

CEO 라운지|125

 

제3장. ‘작은 회사’에서는 어떻게 사람을 관리해야 하는가

 

32.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인재도 있다|131

회사의 규모가 작다고 ‘능력 있는 직원을 뽑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33. 인재는 가장 든든하고 확실한 자산이다|134

가만히 놔두어도 늘어나는 ‘자산’은 토지만이 아니다.

 

34. 직원에게서 ‘신뢰’를 얻는 방법|138

사장은 직원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사장의 태도가 진심인가이다.

 

35. 직원의 임금을 아끼지 마라|142

직원도 사장과 똑같은 사람이다. 스스로 성장하기를 염원한다.

 

36. ‘작은 회사’의 직원 채용법|147

일하겠다는 사람은 모두 채용한다. 그러나 입사는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37. 아르바이트생을 정직원으로 채용하라|151

인재 발굴은 아르바이트생의 정직원 채용에서 이루어진다.

 

38. 직원에게 일을 맡겨라|155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려는 자세를 버려라.

 

39. 사람을 잘 쓰는 방법|160

일의 정확한 순서를 짜라. 서로가 편하다.

 

40. 직원들의 ‘불만 가스’를 빼라|164

사장 전용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41. 사장의 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라|169

효과적인 3가지 전달 요령.

 

42. 직원을 요령 있게 칭찬하라|172

직원을 치켜세워라.

 

43. 복지제도를 잘 갖춰라|174

직원의 일체감을 배가하여 정착률을 높인다.

 

44. 상여금은 ‘현금’으로 지급하라|179

돈의 소중함을 인식시킨다.

 

45. 송년회는 어떻게 하나|182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으로 가서 기분 좋게 한 턱 쏴라.

 

46. 회식 때 업무 얘기를 꺼내지 마라|184

함께 피로를 푸는 데 만족하라.

 

47. 능숙하게 해고하는 법|187

당신도 사람이고 상대방도 사람이다. 정중하게 대우하되 주장은 관철하라.

 

CEO 라운지|197

 

맺음말-지금은 기회의 시기|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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