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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제목 내 사람을 만드는 CEO의 습관
도서정보 김성회 지음 │ 13,500 원│ 분류 : 경제경영 / 자기계발 │ISBN 978-89-92920-48-3 13320


“당신의 사람이 당신의 운명을 바꾼다”

10만 독자가 선택한 『CEO의 습관』 저자가 제시하는 인간관계의 해법!

 



 

 


 
1. 도서 개요

 

인간관계가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20여 년간 CEO 전문기자로 일한 저자가

수많은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을 심층 취재한

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유혹의 기술!

 

『내 사람을 만드는 CEO의 습관』은 상대방을 어떻게 자기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지 ‘인간관계의 아트(art)’ 즉 예술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다룬다. 저자 김성회는 20여 년 동안 1천여 명 넘는 CEO들을 만나 교류해온 CEO 전문기자 출신의 CEO 리더십 전문 칼럼니스트 겸 작가이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과 교류하며 가까이서 그들의 면면을 직접 관찰․취재하면서 터득하게 된 ‘내 사람으로 만드는 CEO의 특별한 습관’들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좋은 사람을 자신의 인생에 동참시키고, 더 나아가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되게 만드는 성공 리더들의 작지만 아주 특별한 습관 및 유혹의 기술들을 실제적인 사례와 함께 풍부하게 소개한다.

 

2. 책 소개

 


 

10만 독자가 선택한 『CEO의 습관』 저자가 제시하는

성공적인 인간관계,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필요한 해법!

 

최근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소통채널이 늘어가면서 광범위한 사회적 소통이 가능해졌다. 미투데이,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디지털 스킨십에 너도나도 적극적이다. 나와 세계, 개인과 집단, 관계와 자유 사이에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려는 욕구의 반영같다. 하지만 이로 인한 관계맺기의 히스테리 또한 높아가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일면식 없는 타인과의 소통의 범위 및 속도는 크게 넓어지고 빨라졌지만(리얼타임으로) 인간관계는 더욱 단편화되어간다는 지적이다. 소통의 홍수 속에서 깊이는 없고 빈도만 많아지기에 오히려 혼자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지는 것이다.

 

 

Know-how가 아니라 ‘Know-who’

『내 사람을 만드는 CEO의 습관』은 내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면서 상대방을 어떻게 자기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지 ‘인간관계의 아트(art)’ 즉 예술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이야기한다. 저자 김성회는 20여 년 동안 1천여 명 넘는 CEO들을 만나 교류해온 CEO 전문기자 출신의 CEO 리더십 전문 저술가이다. 저자는 수많은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과 교류하며 관찰하고, 또 직접 임상실험을 해서 얻게 된 ‘내 사람으로 만드는 CEO의 습관들’을 책을 통해 조목조목 소개한다.

 

‘인간관계’는 씨 뿌리며 경작하는 것이지, 사냥하거나 갈취하는 기술이 아니란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맥을 중시하면서도 소홀히 하는 것이 바로 공감과 교감의 습관이다. Know-how가 아니라 Know-who, 즉 방법보다 누구를 아느냐가 더 중요한 것은 알지만 정작 내 사람으로 만드는 습관을 익히고 지속하는 것에 대해선 무지하거나 무심하다. 필자는 이에 대한 구체적 마인드와 태도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먼저 1장 ‘마음으로 유혹하고 가슴으로 소통하라’에서는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성공 리더만의 소통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 경작하기 위해 리더들은 어떤 점을 중시하는지 그들만의 인간관계 유지 및 관리습관을 설명한다. 감사와 존중, 배려와 이해 등을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의 덕목들을 짚어준다.

2장 ‘당신의 사람이 당신의 성공을 만든다’에서는 CEO들의 아주 특별한 인간관계 만들기 습관들을 담았다. 농사에 비유하자면 씨를 뿌리는 전략이다. 즉,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매혹시키는 심리 매커니즘을 이용한 인간관계 개척 방법을 소개한다. 리더들은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어떻게 더 따뜻하게, 더 친밀하게, 더 매력적으로 호소하는가에 대한 그들만의 ‘특별 습관’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3장 ‘성공하는 리더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에서는 성공 리더의 매력 확산 핵심 포인트를 담았다. 성공 리더들은 대부분 자기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줄 안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또는 의도적으로 자신의 매력을, 유익성을 각인시키고 포장해 퍼뜨릴 줄 안다. 리더들이 자신들을 어떻게 중심인물로 인식되게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향기를 맡고 찾아오게 하는 이들만의 매력 확산 전략을 소개한다.

 

 

내 사람을 만드는, CEO들의 아주 특별한 습관

사회생활은 관계 지향적이다. ‘40대 이상이면 공부로 실력을 쌓으려 하지 말고 주변 인맥을 만들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좋은 인간관계가 사회생활의 성패를 판가름할 수도 있다. 이를 뒷받침할 흥미로운 조사결과들이 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CEO가 될 수 있는 최고 덕목을 조사했는데 ‘대인관계’를 꼽았다. 비슷하게 미국의 카네기재단에서 성공한 비즈니스 리더 1만 명을 대상으로 ‘성공의 비결’을 조사했다. 응답자 중 머리, 기술,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경우는 15%였고, 85%는 인간관계를 잘 해서 성공했다고 답했다. 하버드대학 조사도 마찬가지다. 하버드대 졸업생 중에서 실직자를 대상으로 실직 이유를 물었는데 업무능력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둔 사람보다 인간관계가 나빠서 그만두게 된 사람이 2배나 되었다고 한다.

과연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는 학연, 지연, 혈연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우리 사회가 유독 ○○라인, ○○출신 등 특정 학교, 특정 지역을 뜻하는 영문 약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학연과 지연, 혈연으로 얽힌 인간관계 위주의 사회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폐쇄적 관계망을 통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인간관계가 가능할까? 그런 관계를 위해 어떠한 역량을 갖추고 어떻게 소통해야하는가?

『내 사람을 만드는 CEO의 습관』은 성공한 리더들이 어떤 인간관계의 노하우로 사람의 마음을 얻었는지 집중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20여 년 동안 만나온 리더들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그들이 인간관계를 맺는 ‘습관’이 보통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성공한 리더들은 다른 사람과 공감하면서 인간의 미묘한 감성과 관계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즐거움과 의미를 발견해 마음으로 열광하는 팬을 얻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성공 리더들의 인간관계 능력은 재능도 행운도 아니고 스스로 구축한 역량과 노력의 결과임을 말한다.

책에서는 골프의 티 법칙, 웨이터의 법칙, 바람둥이의 법칙, 인맥의 5광5심 법칙 등을 비롯해 성공 리더들의 아주 특별한 인간관계 맺기 ‘습관’ 42 항목을 소개한다.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이하듯 이름을 불러주라

-맞장을 뜨기보다 맞장구를 쳐라

-친구를 가까이하라, 적은 더 가까이하라

-세상에 하나뿐인 쇼를 하라

-앞으로 밑지고 뒤로 남는 진짜 똑똑이가 되라

-모든 공은 상대에게 돌려라

-작은 선물로 큰 감동을 주라

-눈물 젖은 빵 이야기를 공유하라

-미니스커트와 자기소개는 짧을수록 좋다

-진정한 매력은 품격있는 교양에서 나온다

등등......

 

 

인간관계는 마음으로 쌓는 것

삶의 만족도는 인간관계의 만족도와 밀접하게 연결될 수밖에 없다. 또한 인간관계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인간관계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우리 삶은 현재 살고 있는 터전과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삶의 성공지수는 높아질 것이며, 만족지수, 행복지수 역시 올라간다.

『내 사람을 만드는 CEO의 습관』은 성공한 리더들이 어떤 인간관계의 노하우로 사람의 마음을 얻었는지 집중 분석한 책이다. 상대방과 교감하며 그것을 표현해 줄 수 있는 공감능력을 갖추고, 그에 적합한 소통 기술과 방식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분석하고 이야기한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인간관계의 핵심은 무엇보다도 ‘진심어린 마음’이다. 아무리 좋은 선물도, 황홀한 찬사도 마음이 담겨 있지 않으면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없다. “내 마음이 앞서면 야심이 되지만, 상대를 배려하면 진심”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진심은 자연스럽게, 그러나 누구보다 빨리, 세심하게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들은 자석에 끌리듯 따라오며 내 편이 많아지면 자연히 성공도 뒤따르게 되는 것이다.

김성회 저자의『내 사람을 만드는 CEO의 습관』는 상대의 공감을 끌어내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마음을 연결시키는 능력이 무엇이며 그에 적합한 소통 기술과 방식이 무엇인지 친절하고도 정확하게 가이드한다.

 

3. 추천평


 

우리 사회 리더들의 실제 사례, 그리고 중국 고사 등과 버무려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을 제시해 준다. 대학생부터 직장인, 그리고 리더들이 초심을 다지고 성공적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필독을 권한다. -이채욱(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내 편을 만들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상대의 편이 되어주라. 어느새 당신 주위에 사람이 몰릴 것이다. -허태학(삼성석유화학 상담역)

 

나는 저자를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 즉 ‘만기조’라고 부른다. 만나는 사람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공력을 습득한 저자는 그동안 만난 성공한 리더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생생하게 담고 있다. -구본형(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대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못지않게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일 역시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 내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와 매너, 대화술 등을 고루 다루고 있다. -장용성(매일경제신문 전무)

 

인간관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이 책은 감동을 낳는 명품 인간관계를 위해 누구보다 빨리, 세심하게 상대를 배려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제갈정웅(대림대학 총장)

 

대화법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너까지 인간관계의 A to Z가 저자 특유의 독특한 문체에 담겨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이숙영(방송인)

 

4. 저자 소개

 

지은이 김성회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 학·석사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리더십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CEO 리더십 전문 저술가로 현재 국민대에서 리더십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세계일보 기자 출신으로 20여 년간 1천 명 이상의 CEO와 리더들을 인터뷰해 그들의 리더십 DNA를 집중 분석하여 널리 전파해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접목, 실제 사례의 생생한 소개를 통해 그는 우리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릴 따뜻한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현재 삼성경제연구소의 CEO 대상 온라인교육 사이트 Seri ceo와 각종 기업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의 리더십 강의는 항상 높은 평판과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저서로『준비하는 미래는 두렵지 않다』『CEO의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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