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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제목 1인자를 만든 2인자들
도서정보 이철희 지음│13,500원│분류: 경제․경영 / 자기계발│ ISBN 9788992920285 03320


성공한 1인자의 곁에는 뛰어난 2인자가 있었다!

당신을 성공시켜줄 참모가 지금 당신 곁에 있는가?

 

1. 책 소개

 

참모 리더십이 조직의 성패를 좌우한다!

 

정도전은 최영이 아닌 이성계를 선택해 5백 년 조선왕조를 창업했다. 루스벨트가 장애를 딛고 일어나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루이 하우가 그의 곁을 지켜준 덕분이었다. 세계적인 ‘슈퍼 재벌’로 다시 태어난 삼성의 오늘은 재계 사상 으뜸 참모 이학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곁에는 노련한 정치 컨설턴트이자 심우(心友)였던 데이비드 액설로드가 서 있었다…….

이렇게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1인자 곁에는 항상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참모가 있기 마련이다. 탁월한 2인자가 위대한 참모 리더십을 발휘해 1인자를 성공시킨 이야기를 모은 이 책의 결론도, 참모 리더십이 개인이나 조직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치명적인 내부의 적인 간신이 조직을 망하게 한다면, 조직 내부의 ‘결정적인 도우미’ 참모야말로 조직의 희망이란 메시지다.

그렇다면 참모란 무엇인가? 서열 2인자면 깡그리 참모인가? 총리면, 부사장이면, 승상이면, 부통령이면 무조건 ‘으뜸’ 참모인가? 아니다. 저자는 2인자는 지위 개념이 아니라 ‘역할’ 개념이라고 한다.

 

“비록 사장 바로 밑의 부사장이 아닌 과장일지라도 그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면, 그 사람이 2인자다. 따라서 2인자라 함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가장 질적으로 기여하는 참모를 말한다. 2인자란 넘버 투(number two)가 아니다. 비유하자면, 롤 투(role two). 퀄리티 투(quality two). 게다가 2인자는 한 사람이 아니다. 유방을 보자. 전략에선 장량이 2인자다. 행정에선 소하가 2인자다. 야전에선 한신이 2인자다. 이처럼 2인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기능에 따라, 사안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진다.(p5)

 

1인자와 2인자, 그 본질적 차이는 서열이 아니고, 관계 또한 주종의 복속 개념이 아니라는 말이다. 바로 1인자와 2인자의 본질은 ‘역할의 대등한 분담’이란 것! 하지만 “1인자와 2인자, 리더와 참모 간에 어떻게 역할을 나누어야 하는지에 대해선 정답이 없다. 수없이 다양한 모델이 존재한다.(p5) 이 책이 다룬 2인자도 모두 8명이다. 각각 다른 역할 분담의 다양한 형태를 보여준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만들어낸 ‘현실적 이상주의자’ 데이비드 액설로드, 위기의 삼성을 슈퍼 재벌로 키운 ‘이건희의 고굉지신’ 이학수, 냉철한 분석으로 토니 블레어의 영국 노동당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특급 애널리스트’ 필립 굴드, 난세를 평정하고 조조에게 천하 패권 구도를 설계하게 한 ‘삼국지의 명참모’ 순욱, 우드로 윌슨과 필생의 우정을 다지며 세계 질서를 재편한 에드워드 하우스, 500년 조선왕조를 디자인한 ‘민족사 최강의 경세가’ 정도전, 날건달 유방을 한() 제국의 황제로 만든 ‘중국사 최고의 전략가’ 장량, 아름다운 전설을 남기고 훌쩍 떠난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소울 메이트’ 루이 하우 등이다.

 

이들의 치열한 노력과 성공 신화로부터 얻은 생생한 ‘참모 리더십 멘토링’을 각 장의 팁Tip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격언으로 요긴하다.

 

 

리더와 참모의 본질은 상호보완적!

참모는 부하가 아니라 성공의 파트너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1인자와 2인자는 그 모습이 비록 각양각색일지라도, 본질은 하나다. 서로가 “상호 보완적”(p6)인 것이다. 가령 이학수가 그랬다. 참모란 “(1인자의) 부족한 것을 메워주고, 필요할 때 대신해 주는 것이 파트너십이다. 어떤 리더, 어떤 참모여야 한다는 정형은 없다.(p53) 물이 그릇에 맞춰 모양을 바꾸듯이, 참모는 리더의 꼴에 맞춰 형태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원축록의 전설이 난무하던, 그 옛날 삼국지의 순욱도 “혼자일 때 사람은 한낱 짐승이다. 그러나 더불어서 함께할 때 사람은 신이다.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어울리면서 나누는 참모가 되라”(p289)고 하였다.

그럼, 리더와 참모를 나누는 이유는? 실패를 막고, 성공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리더와 참모는 협력상보길항견제가 함께 있어야 한다. ?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것이나, 한쪽이 일방적으로 독주하는 것은 잘못이다. 저자는 이를 “역할 분담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고, “그 부정의 결과는 위축, 탈락, 도산, 부도와 같은 패배뿐”(p6)이라고 일갈한다.

 

1인자의 리더십 VS 참모 리더십

 

리더십은 1인자의 전유물일까? 아니다. 1인자와 2인자, 각자의 리더십이 있다. 1인자에겐 리더의 리더십, 참모에겐 ‘참모 리더십’이다. 그러나 ‘참모 리더십’은 형용모순(形容矛盾)이다. 리더(leader)가 발휘하는 지도력이 리더십(leadership)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는 참모 리더십이 없었다면 1인자의 성공이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가령 다다익선(多多益善)이란 고사성어로 유명한 한신과 유방의 이야기를 떠올려보라. “장수를 리드하는 것이 리더(유방)의 리더십이라면, 병사를 리드하는 것은 참모(한신)의 리더십”(P7)이다. 참모에게 리더십을 발휘하게 한 ‘리더의 리더십의 대명사’ 유방! 그는 ‘전략 참모’ 장량, ‘행정의 달인’ 소하, ‘야전의 달인’ 한신과 같은 참모들이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해 성공했다. ()나라는 어머니 격인 참모 리더십과 아버지 격인 리더 리더십이 어우러져 낳은 신비의 생명체였던 셈이다.

 

이렇듯, 1인자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고 쓴 소리를 주저 없이 할 수 있는 참모! 실력 있는 참모를 찾아내 우대하고 참모의 쓴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1인자. 그들이 서로의 역할에 충실한 콤비 플레이를 펼쳤기에, 1인자와 2인자의 죽이 착착 맞았기에, 한나라의 건국이 가능했다. 그래서 리더로서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2인자로서의 리더십〓참모 리더십’에 주목한 저자는 “개인이든 조직이든, 구멍가게든 대기업이든 참모 리더십이 성공이나 승리의 핵심 요체라는 점”을 강조한다. “보스나 리더 혼자 아무리 잘나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어,(p6) 이 책을 썼다. 2인자의 탁월함이 개인과 조직의 성패를 가른다는 엄연한 사실을 두고, 리더(1인자)와 그의 리더십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남의 다리를 긁는 격이기 때문이다.

 

‘노(No)’라고 말할 줄 참모가 으뜸!

 

“참모는 종복이 아니다. 알랑거리는 졸개가 아니다. 명심하라, 보스와 참모는 대등한 파트너다.(p10, 참모 십계명 중)

 


No라고 말하는 데 행여 머뭇거리거나 잠시 망설이지도 말라. 참모의 Yes는 때깔 고운 독약이다.(p10, 참모 십계명 중)

 

 

저자가 보기에 참모는 보스의 종복(從僕)이 아니다. 보스와 참모는 역할과 기능이 다른 대등한 파트너 관계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보스보다 참모가 더 중요하다. “참모 리더십은 보스보다 먼저 생각하고, 리더보다 멀리 내다보고, 리더십 있는 참모가 리더를 옳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유도”(p332)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노(No)’라고 말할 줄 알며, 권력에 연연하지 않는 참모가 으뜸이고,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고 역설한다.

 

유난히 작은 키에 45kg의 바싹 마른 체구였지만 탁월한 정치분석가였던 루이 하우. 그는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7년 병상을 지켰다. 가장 가깝다고, 그가 루스벨트에게 쓴 소리를 마다한 것은 아니다. 차라리 ‘NO의 대명사’였다. 그는 루스벨트가 아이디어를 내면, 그것을 조각조각 내고, 있을 법한 모든 결점을 샅샅이 찾아내어 비판했다. 그는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미스터 노맨(Mr. No man)”이었다. “루스벨트는 하우의 모든 비판을 충분히 방어하고 나서야 OK 사인을 받을 수 있었다.(p131) 그는 심지어 루스벨트 앞에서 ‘나가 뒈져라’ 하고 욕을 퍼붓기까지 했다. 불륜 사실이 부인에게 들통 나자, 정신 못 차린 루스벨트가 이혼을 결심했다. 어머니가 질책했다. 이혼 경력을 가지고도 대통령이 된 전례가 없었다. 가톨릭 신자는 절대 소수라 그동안 가톨릭 출신 대통령은 한 명도 없었다. 사정이 이러니 하우로선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루스벨트는 다시는 정부와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하우의 ‘노’는 루스벨트를 살리는 구원의 소리였다.(p147) 결국 정치를 포기하려는 루스벨트를 일으켜 세워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루이 하우의 예로 보건대, “참모의 ‘no’는 보스의 정신을 명징하게 하는 보약이다. 자만심을 무너뜨리고, 태만함을 깨우며, 실패를 예방하는 원동력이다. 참모의 ‘yes’는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독약이다. 오판하게 하고, 방심하게 하고, 패배하게 만드는 추동력이다.(p169) 그래서 저자는 ‘참모의 등급’을 세 가지로 나누며, ‘미스터 노맨Mr. No man 스타일’ 참모를 으뜸으로 친다. 이들은 곧 “경세가經世家 혹은 전략가strategist”다. 그리고 책사와 모사꾼이 그 아래에 있다.

“경세가는 말 그대로 세상과 시대를 경영하는 사람이다. 전략가는 전체 흐름을 조절운영하는 사람이다. 경세가의 전형 정도전은 무려 5백 년 동안 지속된 국가 운영 시스템을 마련했다. 무릇 경세가라면 최소 한 세대는 지속될 시스템이나 정책을 만들어 낼 경륜이 있어야 한다. 전략가의 사표 장량은 수많은 전투에서 패했지만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대저 전략가라면 작은 성패에 집착하지 않고 전체 대국을 관장할 수 있어야 한다. 경세가와 전략가는 지조를 중시한다. 보스에게 휘둘리지 않고, 세태에 휩쓸리지 않고, 이해에 매달리지 않는다. 보스를 이끌어간다. (no)를 주저하지 않는다. 루스벨트의 참모 하우가 그 수범이다. ()을 다투지 않는다. 충성경쟁도 없다. 오직 공심위상(攻心爲上)의 정도를 걷는다. 참모 리더십을 온전하게 발휘하는 참모다.(p336)

 

마음을 얻는 데 주력하라! 자신의 판단에 충실 하라!

자리를 탐해서는 안 된다! 권력을 즐기지 마라! 서두르지 마라!

 

저자가 요약한 다섯 가지 “참모 리더십의 요점”(p340p345)이다. 이 책은 이러한 원칙들에 충실했던 8명의 참모 이야기를 통해, 단 한 사람의 1인자를 뺀 모든 조직의 99.9999%인 당신, 즉 참모인 당신이 담금질하지 못한 ‘참모 마인드’를 온 몸으로 곰삭게 해준다. 물론 어느 조직이든 단 한 사람 1인자를 제외하곤 궁극적으로 참모다. 그래서 99.9999%의 “참모가 리더십을 발휘해야 조직이 산다.” 당연하다.

 

 

2. 저자 소개

이철희

1964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시절 여러 대학의 소장학자들이 모여서 만든 학술운동 단체인 한국정치연구회에 참여해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다. 군 제대 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 정책연구위원을 역임했다.

 

국민의 정부 시절 청와대 정책II 행정관으로 재직하며 옷 로비 사건과 맞닥뜨려 사직동팀의 해체와 관련 책임자의 문책을 건의하는 보고서를 올렸다. 의약 분업과 관련해서는 정교한 정책 디자인과 프로세스 관리를, 사법 개혁과 관련해서는 과감한 드라이브를 건의했다.

 

청와대를 떠나서는 다시 국회로 돌아와 일했고, 문화관광부 장관 직속 21세기문화정책위원회 사무국장, 대한핸드볼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국회, 청와대, 행정부의 기획 파트를 두루 경험한 보기 드문 경력을 갖고 있으며, 기획력과 전략 수집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현재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 컨설팅 본부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디브리핑-클린턴과 블레어 그리고 그 참모들』, 1인자를 만든 참모들』, 『어드바이스 파트너』 등이 있다.

 e-mail : rcmlee@naver.com

 

 

3. 차례

목차

 <머리말>

참모십계명

리더십훈요

 

01 이학수 & 이건희 : 위기의 삼성을 슈퍼 재벌로 키운 재계 사상 최강의 참모

삼성의 확실한 2인자, 재계 사상 최강의 참모

위기의 삼성, 이학수가 해결사로 나서다

마음을 읽는 비결

참모이나 참모의 영역을 넘어선 사람

아버지의 조언, ‘사람은 항상 준비를 해야 하는 기라’

이학수가 실세고, 이건희는 허수아비인가

잘한 것은 잘한 대로, 못한 것은 못한 대로 평가해야

이학수의 참모 멘토링

 

02 데이비드 액설로드 & 버락 오바마 :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만들어낸 현실적 이상주의자

43% 대 13.2, 미국과 한국을 가르는 차이

도끼, 현실을 찍어내고 이상을 심다

액설로드와 오바마, 흑인의 도시 시카고에서 만나다

오바마의 정치 역정, 액설로드의 스토리 마케팅으로 꽃피우다

액설로드, 흑인 대통령을 만들어내다

상냥한 최고, 액설로드

액설로드의 참모 멘토링

 

03 장량 & 유방 : 날건달 유방을 한 제국의 황제로 만든 고금 최고의 전략가

참모의 대명사, 장량

건달 유방 vs 장군의 아들 항우

20만을 생매장하고 어찌 민심을 얻을 것인가

유방의 소탐(小貪)이 불러온 대실(大失)

발군의 능력을 발휘한 장량한신소하의 삼각 참모 시스템

항우와 범증을 떼어놓다

타이밍이 모든 것이다

장량의 참모 멘토링

 

04 루이 하우 & 프랭클린 루스벨트 : 이 땅에 아름다운 전설을 남기고 훌쩍 떠난 불세출의 소울 메이트

‘지상의 정령’이 된 ‘늙은 난쟁이’

시한부 생명을 선고받은 하우, 루스벨트에게 꿈을 던지다

천리마도 채찍을 사용하지 않으면 천 리에 닿지 못한다

정치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

‘합리적 선택과 주체적 결정’은 환상이다

하우, 보스의 7년 병상을 지키다

루스벨트의 기적 같은 부활

하우, 캠페인의 교과서를 쓰다

마침내 루스벨트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2인자의 위대함은 균형을 잡아주는 것

하우의 참모 멘토링

 

05 정도전 & 이성계 : 500년 조선 왕조를 디자인한 민족사 최강의 경세가

500년 동안 입에 담지 못한 이름, 정도전

장부가 한 번 죽지 두 번 죽나!

정도전, 최영이 아닌 이성계를 선택하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

강경파와 온건 개혁파의 이중 권력

30년 지기 정몽주가 정도전의 목을 겨누다

사람이 정책제도이자 사상이다

정도전과 함께 스러진 북방 진출의 꿈

정도전의 참모 멘토링

 

06 에드워드 하우스 & 우드로 윌슨 : 한 나라를 바꾸고 세계 질서를 재편한 위대한 파트너

역사상 가장 기묘하면서도 성과도 많았던 우정

하우스, 윌슨을 간택하다

후보가 된 윌슨, 기다렸다는 듯 표변하다

윌슨이 대중을 움직이면, 하우스는 개인을 설득한다

하우스의 아이디어가 윌슨에게 가서 현실이 됐다

윌슨 정부의 그림자 수상, 하우스

두 명의 여자로 인해 멈춰선 개혁 열차

하우스, 천재적 영감으로 윌슨을 다시 승리하게 만들다

하우스와 윌슨의 ‘14개조 원칙’

참모가 참모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할 때

하우스의 참모 멘토링

 

07 순욱 & 조조 : 난세를 평정하고 천하 패권 구도를 설계한 능소능대의 명참모

『삼국지』최고의 전략가는 순욱

천하 패자의 조건은 세()()()

순욱, 조조를 천하의 패자로 밀어 올리다

순욱, 천자 옹위론을 제시하다

조조의 천자 옹위가 효과를 발하다

범을 몰아 이리를 삼키게 하다

간언하는 참모, 가납하는 보스

재주에다 지조까지 갖춘 순욱, 죽음을 택하다

순욱의 참모 멘토링

 

08 필립 굴드 & 토니 블레어 : 냉철한 분석으로 영국 노동당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특급 애널리스트

변화에 익숙한 보수당, 변화에 인색한 노동당

내부의 적 좌파노조와의 힘겨운 투쟁

당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다

전환 없이는 팡파르도 없다

굴드, 미국 민주당의 선거운동을 배우러 가다

블레어가 이론가 브라운을 압도하다

‘블레어 효과’를 선거 승리의 핵심 요소로

18년 만에 완벽한 승리를 일궈낸 굴드

굴드의 참모 멘토링

 

<맺는글> 참모 리더십이 조직의 성패를 좌우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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